UAE의 비트코인 채굴 기업 피닉스 그룹, 미국 진출 확대 및 나스닥 상장 계획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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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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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피닉스 그룹이 미국에서 비트코인(BTC) 채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노스다코타에 50MW의 크립토 채굴 시설을 새롭게 개설했다. 이 시설은 피닉스 그룹의 채굴 부문에 2.7 엑사해시를 추가하게 되며, 피닉스 마이닝의 CEO인 레자 네지티안은 미국 시장을 회사의 핵심 시장으로 언급하며 이번 시설 개설이 투자 전략에서의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피닉스 그룹은 이전에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윌라멧에 25MW의 채굴 시설을 개설하여 미국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설들은 피닉스 그룹의 글로벌 확장 및 비트코인 채굴 작업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피닉스 그룹은 2017년에 설립된 이후 MENA(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큰 크립토 채굴 운영자로 자리 잡아 있으며, 현재 미국, 캐나다, UAE 등에서 765MW의 채굴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피닉스 그룹은 이집트, 터키, 케냐 등에서 마이크로BT 비트코인 채굴 장비를 유통하는 회사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2023년 10월 피닉스 그룹은 아부다비 증권 거래소에 첫 번째 민간 크립토 및 블록체인 기업으로 상장 되었다. 이 IPO에서는 3억 7천만 달러를 모집했으며, 초기 공모금을 초과하는 구독액이 33배에 달했다. 또한, 소매 투자자들의 강한 관심이 예상보다 180배 초과하여 나타났다.
피닉스 그룹은 2025년까지 나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존재감을 더욱 확장하고자 한다. 그러나 정확한 일정은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다. 피닉스 그룹의 현재 진행 중인 활동은 특히 비트코인 채굴 주식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플랜은 피닉스 그룹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되며, 향후 비트코인 채굴 시장의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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